해외에서 여권을 잃어버리셨나요?
지금 할 일부터 함께 확인해요.
현재 있는 나라와 출발 일정에 맞춰, 공관 연락부터 귀국 전 확인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려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먼저 선택하세요현재 있는 나라부터 찾아보세요
국가별로 확인된 절차와 관할 공관을 찾는 공식 경로를 안내해요. 확인 전의 출국·환승 가능 여부를 임의로 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한 국가별 안내
국가 안내 전체 보기현재 단계에서 필요한 안내를 찾으세요
차근차근 진행하는 순서
안전한 곳에서 이동 경로를 좁혀 보세요
숙소, 교통수단, 식당, 공항 순서로 마지막 사용 장소를 적어 보세요. 물건을 되찾으려고 위험한 장소로 혼자 돌아가거나 낯선 사람을 만나지는 마세요. 도난이 의심되면 주변 직원과 현지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고, 카드·휴대폰도 없어졌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한국 공관에 현재 상황과 출발 일정을 알려주세요
외교부 공식 접수기관 목록에서 현재 도시의 관할 공관을 찾아보세요. 여권이 없어진 경위, 신분증·사본 보유 여부, 출발 예정일, 직항·경유 여부를 먼저 설명하면 상담이 수월해요. 예약, 접수시간, 준비서류는 방문할 공관의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신고와 새 문서 발급을 구분해 진행하세요
현지 경찰의 사건 접수와 한국 공관의 여권 분실신고는 목적이 달라요. 경찰 확인서가 필요한지, 원본을 어디에 내야 하는지 공관과 현지 출입국기관에 나누어 물어보세요. 발급 가능한 문서는 공관이 본인확인과 긴급 사유를 검토한 뒤 안내합니다.
출국 절차와 항공편을 마지막으로 맞춰 보세요
새 여권을 받았다고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니에요. 현지 입국기록·체류허가 정리, 경유국의 문서 인정, 실제 운항 항공사의 탑승서류 확인을 남김없이 점검하세요. 항공편을 변경할 때는 노쇼 기준과 남은 구간 유지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서류와 연락, 바로 준비하세요
18개 도구 보기한 번에 모두 해결하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권을 잃어버리면 공관에 가는 일부터 항공권과 숙박 연장까지 여러 일이 한꺼번에 생겨요. 이 사이트는 각 기관에 물어볼 질문을 나누고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실제로 발급 가능한 문서와 현지 출국조건은 담당기관의 안내를 따라야 해요.
긴급여권 발급, 현지 이민국 처리, 경유국의 문서 인정, 운항사의 탑승서류 확인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내 상황을 정리한 뒤 공식 창구로 연결하고,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남은 과제로 표시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안내만 보고 바로 출발해도 될까요?
안내는 준비 순서와 질문을 정리하는 데 활용해 주세요. 실제로 적용되는 서류와 출국·탑승 조건은 관할 공관, 현지 출입국기관과 실제 운항사가 확인해야 해요.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가능하다고 간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사본이나 휴대폰 사진은 어디에 쓰나요?
공관 상담과 본인확인 자료 준비에 참고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사본이나 사진은 유효한 국제여행문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제출이 필요하면 담당기관의 공식 경로와 요구 범위를 확인한 뒤 전달하세요.
경찰에 신고하면 한국 여권 분실신고도 끝나나요?
현지 사건 접수와 한국 여권의 무효처리는 서로 다른 업무예요. 신고 상태와 새 문서 발급 절차는 한국 공관에 확인하세요. 현지 경찰에 신고한 뒤 여권을 찾은 경우도 그 기록이 현지 출입국에 미치는 영향을 상담해야 합니다.
어디부터 연락하면 좋을까요?
신체에 위험이 있으면 현지 긴급기관의 도움이 우선이에요. 안전을 확보했다면 현재 위치의 관할 한국 공관에서 발급·신고 안내를 받으세요. 항공권 시간이 촉박할 때는 판매처의 노쇼·변경 조건 문의를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